분류 요금과 결제
요금과 결제
같은 전기를 넣고도 금액이 갈리는 자리를 짚는다.
- 01공공 충전요금이 다섯 칸으로 갈렸습니다예전에는 100kW를 기준으로 두 칸이었는데, 이제는 충전기 출력에 따라 다섯 칸으로 나뉩니다. 같은 60kWh를 넣어도 어느 충전기를 골랐느냐에 따라 5천 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.
- 02로밍 충전이 더 비싸게 찍히는 이유같은 충전기, 같은 충전량인데 지난번보다 금액이 높다면 대개 로밍입니다. 어느 카드를 댔느냐가 단가를 바꾸는 구조를 알아 두면 결제 전에 걸러낼 수 있습니다.
- 03충전 영수증과 이용 내역을 확인하는 법충전은 카드사 승인 문자만 오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몇 kWh를 얼마에 넣었는지는 따로 열어 봐야 하고, 그 화면에 이상한 결제를 잡아내는 단서가 다 들어 있습니다.